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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합격했네요 인강 +파랑+노랑 책 시험 상세후기 ^^*~ [20년3차]
등록날자 : 2020-06-28 / 조회수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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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들보다 준비를 오래 했던거 같아요
진짜 열심히 했어요ㅠ 인강 + 교재 파랑이 노랑이
맨처음 노랑이 실전 모의고사만 구매했다가 배보다
배꼽이 커질까봐 파랑이까지 구매했어요
여기선 다들 벼락치기로 합격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너무 대단하다 생각중이에요 전 절대 못하거든여ㅠ
넉넉하게 잡으면 한달 반 정도?
제생각으론 한달 정도 잡고 하셔야될것 같아요 .!
기본도 없는 머리에 집어 넣는다고 열심히 했네요
진짜 열심히 외우고 풀어봐야 하는 시험인거 같아요..
외울량이 너무 많거든여ㅠㅠ
딱 파랑이 책 보자마자 어디서 부터 어딜 손대야 할지 막막했어요
시험 자체가 막 엄청 어려운것도 있지만 일단 외울께 많아서
너무 막막해요 그리고 애매하게 아는것보다 한문제를 알더라도 정확하게 딱 아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저는 아 이정도는 봤으니까 알겠지
하고 넘어간 부분들이 너무 많이 나왔더라구요

일단 ..전
4월달 신청해논 시험이 코로나로 취소가 되고
5월 시험 또 코로나로 미뤄지기 전부터 쭉 조금조금씩 인천 교육 ..? 사이트
무료강의 보면서 했던거 같아요 약간 베이스 잡는다는 느낌으로
여기서 후기 보고 알았어요 저도 ㅎ 근데 인강이 베이스 잡기는 좋은데 약간 시험에서 벗어난 내용도 많더라구요

그렇게 무료 인강 보고 공책에 정리 하고
기출문제 노랭이 감으로 풀고
띄엄띄엄 하다보니 막상 시험 다가오니까 불안하더라구여 ..
닥쳐서 하는 이 못난 습관 때문에 5월 시험 보기
전부터 일주일전에 급하게 변미영선생님 인강 구매해서 빠른 속도로 인강들으면서 한번씩 쓱 봤던거 같아요 파랑이 정독 하라고 다들 그러시는데 정독하려고하니 저는 눈에 잘 안들어 오더라구요.. 인강이랑 같이 병행해서 들으면서 파랭이 같이 보니 좀더 쉽게 읽혀지고 머리속에서 정리되는
느낌이였던거 같아요 근데 너무 인강만 믿었는지 복습을 제대로 안해서
들었을때 정리 됬던건 며칠 안가더라구요 복습이 중요한거 같아요
그리고 인강 신청하면 주시는 기출 문제도 풀어보았어요

저는 이론 보는거보다 문제풀고 채점하고 동그라미 쳐지는게 너무 좋아서 문제를 좀더 많이 풀었던거같긴한데 사실 귀찮아서 오답노트를
제대로 안했거든여 ㅋㅋㅋㅋ그래서 그런지 5월시험에선 책에서 봣던 문제들인데.. 분명 기억은 나는데 어렴풋 기억나는 느낌 뭔지 아시죠? 그랬던거 같아요..
그래도 나름 인강열심히 듣고 일주일동안 하루에 7시간씩 인강 이랑
이론서 보고 기출풀고 그래 나정도면 열심히 했어! 라고 하고 시험보러가서 봤네요
5월시험은 b형이였어요 근데 너무 헷갈리더라구요 분명 아는데 애매하게 알아서인지 헷갈리는 문제가 많았어요 마지막에 확인 하면서 총 3문제를 바꿨는데
그렇게 바꾼 제 손가락이 5월시험 마지막에 바꿨던 하나 차로 떨어지게 만들었네요 ㅎ 어쩌겠어요 ㅜㅠ 다시 열심히 해서 커트라인 딱 맞추는 것보다 여유있게 합격해야지 하고 바로 6월시험 접수 했어요
내7만원 ..
근데 또 6월 초에 또 정신 못차리고 흥청망청 시간 보내다
정신차리고 시험 보기 2일전에 아침 12시부터 저녁 9시까지 했던거 같아요 그래도 5월 시험 베이스가 있어서 5월 시험때보단 좀더 수월했던거 같아요
광범위한 이 범위와 들어가면 비집고 나오려는 머리탓을 해가며 하루종일 책과 씨름 하고 6월 시험때는 노랭이 문제 오답 위주로 체크해서 파랑이 책이랑 비교 해가면서 봤던거 같아요 그러고 시험보기 하루전엔
공부를 열심히 했을까요?
하지...않았어요
저란사람은 또 정신 못차리고 누워서 책보다가
폰으로 카트라이더 하다가 책 뒤에 있는 시험 보기전 문제 찢어서
처음부터 쭉 정독하고 그냥 잤네요 ..
아침에 일어나니 불안하더라구여

그래서 일찍 출발을 했어요 5월시험땐 경기도에서 부모님 차 타고 갔는데 6월 시험땐 차마 6월까지 떨어지면
데려다주신게 죄송해서 안되겠다 하고
서울대까지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혼자 갔네요 ..ㅎ
10시 쯤 도착했는데 많이 도착하셨더라구요 미리

책 뒤에 정리해논 개념 위주로 보다가 개인정보랑
소비자 부분 한번씩 봤어요 사실 이 파트는 5월 6월 시험 둘다 거의
안봤어요 인강에도 개인정보 파트는 외우는거라 없는건지 ?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안봤어요 뭔 자신감인지 ..
그래서 시험보기 바로 쭉 전에 봤는데 이건 별로 추천해 드리고 싶진 않네요 ...ㅎ 10시부터 50분까지 열심히 책 봤던거 같아요
벼락 치기 효과라고 하죠 시험 보는데 너무 어렵더라구요 남들이 보면
아니 무슨 한달 반 이나 공부 해놓고 어렵대 할수 있겠지만 전 정말 머리가 안좋거든요 공부하면 까먹 공부하면 까먹 ..
밑에 보이듯이 저는 헷갈리거나 어려운것들 시험 보는중에 별표 쳐놓는데 끝나고보니 절반 넘게 별표가 쳐져 있었네요 시험지 받자마자 고객실무론 부터 풀었어요 딴거보단 쉽잖아요 ㅎ
그래서 시험지 받자마자 실무론 싸악 펼쳤는데 뭐지
배신 당했네요 고객실무론도 어려워요 꼼꼼히 보세요 ㅜㅜ 전 절 파트 이런거 안나올꺼라 생각해서 안봤거든요
일단 아는만큼 열심히 읽고 풀었어요 .. 단순히 암기만 한다고 다 되는건 아니였네요 그리고 제가 암기 하지 않았던 부분 그냥 넘겨짚었던 부분들이 많이 나왔어요 꼼꼼하게 보는게 중요 한거같아요.
그리고 실전 모의고사 노랑이 책 이랑 비슷한 문제들도 정말 많았어요 노랭이 책에서 봤던거 다시 보니 정말 반갑더라구요

특별히 다른 분들처럼 공부 한 방식은없어요 그냥 인강듣고 기출 풀고
하기싫을때 고객 실무론 보고 딱딱 정해진 루트는 없었지만 다시 한번 정말 꼼꼼히 봐야되는 시험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54문제만 맞추면 되는거니까 고득점을 목표로 잡으시는 분들 아니시면 충분히 열심히 하시면 바로 좋은 성과를 바로 내실수 있는 시험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공부하실 분들 힘내셨으면 좋겠고
이카페 덕분에 많은 힘이 됬네요 시험 보신 분들 다들 수고 하셨습니다. 떨어지셨다고 너무 우울해 하지 마시고 다음 시험에 한번 도전해보시면 분명 저처럼 좋은결과
받으실수 있어요!
그럼 cs leaders 관리사 자격증 빠빠이


출처: https://cafe.naver.com/smatstudy/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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